다정한코코넛T1249958
심장병 설정은 너무 식상합니다 조금 실망했어요
이번에는 지혁이가 아프네요.
심장이 비대해져서 제 기능을 못해서
이식밖에 답이 없다는 설정이네요.
시련이 더 필요한가봐요.
스토리가 더 안나오나봅니다.
여주인공 지은오는 친구인줄 알았던
쌍둥이 오빠한테 간이식을 해주더니
갑자기 지혁이 할머니 교통사고로 사망
그리고 이번엔 지혁이의 심장병 시한부
자꾸 스토리 이래서 작가 찾아봤어요.
소현경 작가님이라고 하더라구요.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천호진님을 상상암 환자를 만들었고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이름 때문에 차트가 바뀌어서 최지우님이 췌장암 말기로 오진했죠.
그 전에는 내 딸 서영이도 쓰셨더라구요.
시련을 꼭 이렇게 주는 작가님이셨나봐요.
이제는 납득하고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