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는 성재외에는 모두에게 다 알리지않고 그냥 현재를 살다 죽기로 결정했네요 그게 맞을까요? 자기 속만 썩어가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그게 맞을까요? 가족들이 지혁이와 이별할수있게 시간을 주는게 저는 맞다고 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