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아버지가 지혁이 회사로 도시락을 전해주러왔어요 . 성재와 지혁이의 대화속에서 지혁이가 심장이식이 필요할 정도이고 시한부임을 아빠가 듣게되고 두사람이 아빠에게 발각되고 엔딩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