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최고 시청률 19% 찍었어요. 지난주 확장성 심근병증 진단 받은 지혁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심장 이식이 시급한 상황이라니 안타깝네요. 오히려 아무 일 없는 듯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려 애쓰며 담담한 모습 보이는 지혁의 모습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성재에게 ' 내가 잘 죽을 수 있게 도와줘'하는 대사에 제 맘이 찢어지네요.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질지 너무 궁금하네요. 지혁이 행복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