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버지에게 병을 들킨 지혁

아버지에게 병을 들킨 지혁

심장이식을 받지 못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지혁

성재와 이야기하다가 아버지에게 들키고 맙니다

상철은 믿을 수 없다는 얼굴이네요

ㅠㅠ얼마나 놀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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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아름다운양B205228
    아버지에게 갑자기 들켜버린 상황에서 상철의 믿기 힘든 표정이 얼마나 큰 충격인지 그대로 전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준비도 없이 이런 사실을 마주했을 아버지의 놀람과 두려움이 얼마나 컸을지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 혁신적인계피E116935
    아버지가 알게되었어요. 아버지는 넘 충격을 받았구요
  • 편안한키위Y206950
    진짜 충격이죠
    얼마나 맘이 아플까요
  • 즐거운사자K125300
    지혁이 당연히 부모님께 알려야죠... 죽기 전날에나 아는게 나을거라니....
    본인이 반대 입장도 생각을 해야지.....애가 참 이기적이예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아들 점심 가지고 회사에 오셨지요
    날벼락 같은 소리를 들은 아버지 어떡해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아버지 표정에서 모든걸 말해주네요
    이번주 스토리 전개 너무 슬플듯 해요
  • 밝은펭귄A1682802
    세상에 비밀이 없지요
    지혁이 아버지에게  심장병 들켰지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아버지가 얼마나 충격일까요 
    믿어지지 않겟어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결국 저렇게 들키고 말텐데 말이죠.
    아버지의 심정이 어땠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기가막힌 우연이네요
    아버지가 회사에 찾아 왔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결국 들키고 말았네요...
    이제라도 알게되었으니 다행이지요
  • 신속한박하G201891
    성재와지혁이가대화했었죠
    지혁아빠가밖에서 엿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