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범한 가장이지만 우리의 버팀돌인 아버지,

천호진님은 우리 평균적인 아버지상 연기를 참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예전 이보영님과 같이 하셨던 '내 딸 서영이' 제가 참 좋아했는데, 거기에서도 두 부녀 참 절절했죠.

물론 처음에는 징글징글해서 나중에는 절절했지만요.

이번에도 평범한 집안의 가장으로서의 고뇌를 참 잘 보여주시더라구요.

대부분의 아버지가 저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드라마이긴 하지만, 천호진님의 연기를 보면 '아버지'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것 같아요.

 

평범한 가장이지만 우리의 버팀돌인 아버지,평범한 가장이지만 우리의 버팀돌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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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우리네 아버지 모습이지요. 지혁이 아버지를 볼때마다 평범한 우리들의 아버지 같습니다. 
  • 혁신적인계피S126135
    천호진님 연기 너무 잘하세요 
    진짜 이 시대의 아버지에요 
  • 즐거운사자L133900
    천호진님 연기 잘 하시죠
    우리들의 아버지 상이시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지혁이 아버지 평봄하지 않은데요
    고집도 있으시고 인생관이 뚜렷하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평범한 아버지상이죠
    취업 알아보고 가정에충실하네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천호진님의연기는 아버지역할잘하죠
    평범한 아버지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