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심장이식 언급까지 되는 스토리는 정말 좀 아이러니했습니다. 젊은 사람들 그만 힘들게 하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대체 왜 이렇게 이식을 좋아하시는 건가요.
이 드라마는 주말 평범한 드라마인데, 간이식, 심장이식이 그렇게 흔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한 번에 몰아칠 수 있는건지 애매하네요.
분명 드라마는 나름 청정한 드라마인 것 같은데, 요즘 다른 드라마같이 욕설난무, 구타, 칼부림 이런 거 없으니까요.
그런데 왜 이렇게 아픈 사람들을 자꾸 양산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희 건강하게 지내게 해 주세요.
마음 아픈 세상. 즐겁게 살아갔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