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모든걸 알게 되고 모든것을 빼앗을 생각인것 같아요 겉옷도 못 입고 쫓겨난걸 보면 이제 시작인거 같아요 과연 이태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그간 남편에겐 잘 해왔어도 돌아서는건 한 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