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말하지 못한 진실 앞에서

말하지 못한 진실 앞에서

 

 

아빠에게 얘기하지 마라는 박정연의 말이 더 잔인하게 다가왔어요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침묵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그 침묵이 결국 또 다른 상처가 될 것 같아서요
윤현민이 술잔을 기울이며 혼자 고민하게 되잖아요
결국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마음이 철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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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즐거운사자K125300
    결국 아들과 딸이 다 아빠에게 진실을 밝히지 못했는데
    그래도 박진석 다 눈치채고 아주 철저하게 고성희랑 손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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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약속은 약속 비밀을 지켜야 하니까요 
    말하고 싶어도 말할수없는 비밀 이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아빠가알면 안된다는 영라예요
    회사그만두겠다는 성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