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라푼젤보다 더 응원하고 싶어진 박영라의 한마디

라푼젤보다 더 응원하고 싶어진 박영라의 한마디

 

 

박정연이 아빠 무서워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더라구요
전업작가 하겠다고 말은 당차게 하는데 막상 허락 얘기 나오니까 흔들리는 모습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그때 손상연이 옆에서 큰 말 안 하고 그냥 대기해주고 허락 받으면 이야기 주겠다고 하는 게 진짜 응원 같더라고요 
밀어붙이지도 않고 무시하지도 않는 딱 좋은 거리감이라 좋았어요 
마지막에 박영라 작가 화이팅이라고 외치는 장면은 괜히 웃음 나면서도 힘이 느껴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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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즐거운사자K125300
    우리 영라 정말 많이 변해서 응원하게 되요
    지완이랑 영라 언제 잘되려나~~~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영라 응원해주고 싶었지요. 씩씩하게 나아가려고 하는 영라와 영라를 도와주는 지완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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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라푼젤  이야기  두사람  스토리 같내여
    응웜하게되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영라가아빠 무서워해요
    지완이가 힘이되어주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두 사람의 이야기가 이 드라마에서 점점 재미있어지더라고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영라는이제두려울게없네요
    지완이덕에 화이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