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팔팔 날아다녀야 할 기분을 밟아버렸다는 지강오의 말은 그동안 쌓여 있던 서운함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한 번에 터져 나온 느낌이에요 김정영 배우의 연기는 잔소리처럼 들리면서도 불안도 느껴지고 걱정도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