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성재가 다시 지혁이집을 방문하기 시작했지요. 성재는 부모님 배려해서 챙기고 싶었던것 같았습니다.
부러 넉살좋게 과일상자도 사들고 찾아갔네여
수빈이랑 헤어졌다고 앞으로 저 안 볼 생각이냐는 성재 말에 지혁이 부모님이 역으로 당황하네여
속으로 수빈이랑 헤어지기 잘했다고...
지혁이도 없는데 자기까지 마음 아프게 하면 안되는데 일찍 헤어져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성재네여;;;;ㅠㅠㅠㅠ ㅠㅠㅠㅠ
밥먹고가라는데 미팅이 있다고 돌아가는 성재네여
와중에 성재 보면서 속을 모르는 수빈이는 싱숭생숭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