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영라는 아빠가 시키는대로 해야 하네요

영라는 아빠가 시키는대로 해야 하네요

영라는 집에 무슨일이 생겼을까 직감 하고아빠가 일찍 오지 마라고 문자 보낸걸 무시하고 집으로 가네요

맨발로 집앞에 서있는 엄마를 보고 영라는 아빠가 엄마를 내쫒아 버린걸 알게 되네요

이런 상황에서 영라가 엄마를 도와 줄수 있는 방법이있을까요?

아빠가 시키대로 캐리어 외투 신발을  엄마에게 가져다 주고  혼자 들어오라고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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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공손한목련L118378
    절대권력 아빠말 들어야죠
    100프로 엄마가 잘못했기도하구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영라도 엄마한테 정이 좀 많이 떨어진 상태죠
    엄마때문에 더 이상 마음쓰기도 싫다고 성재에게 솔직히 말하기도 했어여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영라, 엄마 아빠 말을 잘 듣는 딸이었지요. 그래도 요즈음은 많이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