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 심장병 전개도 놀랍지만 타이밍 한번 기가막히네요 하필이면 아버지가 지혁이 회사에 찾아 왔네요 아들 챙겨 주려고 손에 도시락?들고 왔는데 깜짝 놀라셨을텐데요 지혁이와 성재 하는 이야기 밖에서 다들아었네요 황당한 엔딩으로 드라마 끝이 났는데 오늘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