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수빈이도 지혁의 병을 알았지만 모른척하네요

수빈이도 지혁의 병을 알았지만 모른척하네요수빈이도 지혁의 병을 알았지만 모른척하네요

수빈이도 지혁의 병을 알았지만 모른척 대하네요

참 요집 자식들은 참 맘이 이쁘고 깊네요

이제 엄마가 알게될 일만 남았는데 어떻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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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귀여운튤립J116971
    수빈이도 결국 알았어요. 모른척 의연하게  행동할때는 대견했어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성재가 수빈이에게말해주었지요
    알면서모르는척하네요
  • 강인한사과V241141
    동생이 마음이 참 아플 것 같습니다
    정말 슬프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수빈이도 마음이 아프지만 일단 모른척하기로 합니다.
    정말 아해와 같은 마음씨 수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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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수빈이도 큰 오빠의 병에 대해 알지 만 모른 척 하고 지내네요. 엄마와 작은 동생만 모르는 상황인데 참 안타깝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