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와 지혁이가 회사에서 비밀스런 대화를 해요일요일 출근해서 누가 듣는 사람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지혁이 아버지가 도시락을 들고 찾아왔어요 가족에게 비밀로 해달라는 지혁이 말에 성재는 비밀을 지켜 주기로 했어요 문 밖에서 서서 아버지가 가만히 듣고 있어요 내 아들이 몇달 못 산다는 말 들은 아버지 심정을 알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