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이 몇달 살지 못한다 말에 층격 받았어요

지혁이  몇달 살지 못한다 말에  층격 받았어요성재와 지혁이가 회사에서  비밀스런 대화를 해요일요일 출근해서    누가 듣는 사람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지혁이 아버지가 도시락을 들고  찾아왔어요

가족에게 비밀로 해달라는 지혁이 말에 성재는 비밀을 지켜 주기로 했어요

문 밖에서 서서 아버지가 가만히 듣고 있어요

내 아들이 몇달 못 산다는 말 들은 아버지  심정을

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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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아버지가 회사갔다가 들으셨지요
    아버지 충격 크겠어요
  • 건강걸음
    아버지에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지요
  • 강인한사과V241141
    지혁 아버지가 너무 슬퍼하는 모습이
    정맒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