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라 작업실에도 처들어간 고성희는 아주 뻔뻔하고 당당하게 억대 돈을 해오라고;
지은오를 닦달한것처럼 영라도 닦달을 했네요.
네 주식 팔고 할 수 있으면 아빠한테도 최대한 끌어오라구요
그렇지만 임기응변으로 일단 소액을 손에 쥐어 엄마 돌려보낸 영라였는데
문자로도 확실히 통보를 했네요ㅋㅋ
고성희는 분을 삭이지못하는데 ㅋㅋ정말 사이다입니다.
영라에게도 바로 전화를 하네요
그래도 엄마에게 온 전화를 보며 영라는 내심 떨고 있는데 지완이가 받기 싫으면 끊으라고 쿨하게 수신거절도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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