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도 회사출근해서 열심히 일하는 지혁이 그런 지혁이 보며 성재는 속이 타네요 죽어가는 네가 지금 이럴 때냐는 말에 지혁이는 또 화를... 근데 둘의 대화를 지혁이 도시락 갖다주러온 아버지가 들었네요 그야말로 청천벽력입니다 아버지와 지혁이의 10년 넘게 냉랭했던 사이도 요즘 개선이 됐는데 이게 뭔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