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은오 찾아간 고성희는 2억만 달라고 윽박지릅니다.

지은오 찾아간 고성희는 2억만 달라고 윽박지릅니다.

 

영라에게도 돈을 끌어내려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남편 박진석이 카드 한장 한장 다 제한을 걸어놔 고성희는 정말 손에 쥔 돈이 없습니다

 

결국 자신이 버리고 이용한 딸 지은오까지 찾아갔습니다

 

결국 너 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고 하면서 2억만 주면 네가 원하는 대로 우진이도 놓아주겠다고 하며 2억만 내놓으라고.. 재촉을 합니다.

 

그렇지만 지은오는 역시 들어주지 않습니다. 사진처럼 팔짱을 끼고 매우 당당하게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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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즐거운사자K125300
    ㅋㅋㅋ 돈 떨어져서 이제 호텔에 못있고 모텔로 옮겼던데~~
    유튜브 방송까지 해서 압박하는데 박진석 또 대응하는 듯요.. 아주 몰락하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고성희는 정말 지멋대로이고 기가 막혔어요. 은오 넘 황당해서 말도 제대로 못했지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다짜고짜 윽박지를때 황당했어요. 당당함이 하늘을 찌를듯했지요
  • 상냥한벚꽃O207583
    본색이 드러나네요 나쁜 사람입니다
  • 빛나는오렌지U46343
    지은오 찾아간 고성희는 2억만 달라는것
    이해가 되지 않네요
  • 수려한백합B127774
    고성희 정말 대단한 분이네요..
    은오가 화가 많이 난 것 같네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끝까지 고성희는 악독한 행동을
    하네요ㅠ 안타깝습니다ㅜ
  • 건강걸음
    식당이라도  취직해서 돈 벌일이지
    버린 딸에게 돈 내놓으라고 행패 부리는
    미친 여자 얼척이 없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본인이 준 10억에서 2억 달라니 웃기네요.
    솔직히 안줘도 될 돈인데 생색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