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은오를 또 괴롭히지요. 박진석 문자는 강렬했어요
집에서 쫓아냈지만 고성희의 일거수일투족을 상세히 보고받고 있는 것 같은 박진석입니다.
사태 파악도 못 하고 사치스럽게 호텔에서 생활하는 고성희에게 충고도 하긴 했죠.
돈이 없어 변호사에게도 외상(?)을 시도하는 등 궁지에 몰린 고성희는 지은오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다가 이지혁과 육탄전까지 벌입니다
그러다가 급 피신을 했는데 박진석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지은오 건드리지 마라 죽 는 다... 라는 매우 강한 문자..
또 다시 분노가 터지는 고성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