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는 성재가 안쓰러워 오빠를 찾아갑니다 힘들고 외웠을 성재를 위로하고싶다며 찾아갑니다 수빈이눈에 눈물이 있어요 힘들었을 성재는 다 과거일이라며 다 해결되었다지만 ., 수빈이는 그간 고생많았다며..좋은사람으로. 커주어 고맙고 지혁이 옆에 있어주어 고맙다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