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랑 데이트하는 지혁이

요즘 지혁이만 보면 짠하고 슬프네요

지혁이는 엄마랑 카페를 갑니다..

엄마는 지혁이가 안하던 짓을 한다며..

제눈에 지혁이가 꼭 죽음을 준비하는듯한 모습같아 

그냥 슬프네요

엄마랑 데이트하는 지혁이엄마랑 데이트하는 지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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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근면한나팔꽃Z131487
    맞습니다 너무 슬픈 장면이네요
    지혁이가 몰래 눈물을 흘리는 것 같네요ㅠ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죠
      엄마 더 챙기고 보고싶어 데이트하는 모습도 어쩐지 짠했어요
  • 건강걸음
    엄마 평소 안하던 짓하는 아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할법한데 마냥 좋아하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엄마는 전혀 예측할수없지요
      지혁이가 아예 티를 안내니.. 큰병에 걸렸다고 절대 생각 못할것같아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가 안타까워요.
    예고편 보니까 오늘 드디어 알 것 같네요
  • 매력적인참새R15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