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에게 애원하는 은오입니다 지혁이가 원하는 그 일상속에 자기를 넣어달라며 은오 지혁이가 떠나면 더 힘들 사람은 자기라며 .. 단 하루라도 자기의 연인이 되어 달라는 은오 둘은 드디어 안고 키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