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는 데이트할 생각에 기분좋게 2층에서 내려오는데 지혁이 엄마는 티내지않고 지혁이에게 잘가라고 인사하네요 그러구 바로 눈물흘리는데 ..이런 씬이 더 슬프게 다가오네요 지혁이 아빠는 지혁이 엄마에게 잘했다며.. 지혁이 행복한거 봤지 그러는데..그게 더더 슬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