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눈물 참는걸 느끼는 지혁이.. 그런 엄마를 안아주는 지혁이.. 지혁이 엄마 지혁이안고 눈물참는다고 벌벌 떠는데 ...정말 저도 눈물이 났네요.. 저 슬픔은 가릴수있는다고 가릴수없고 티 안낸다고 ...티안날수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