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이도 이제 아는것같네요

엄마가 눈물 참는걸 느끼는 지혁이..

그런 엄마를 안아주는 지혁이..

지혁이 엄마 지혁이안고 눈물참는다고 벌벌 떠는데 ...정말 저도 눈물이 났네요..

저 슬픔은 가릴수있는다고 가릴수없고 티 안낸다고 ...티안날수없지요

지혁이도 이제 아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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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신속한박하X229391
    이제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네요.
    결말이 어떻게 끝을 맺을지 궁금 하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다음 주가 마지막 회 인거 같더라고요.
    꼭, 재밌어 질려고 하면 끝나더라고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눈물없이 못봐요
    결말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