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빠서 시청을 못하구 있다가 재방으로 몰아보기 중인데요. 할머니가 돌아가신것도 갑작스러운데 또 난데없이 이런 중병에 걸리다니요. 또 놀라버렸네요. 한번 시청하면 끝장을 보게 만들어 버리네요. 다시 이어보기 하러 가렵니다 많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