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다정을 다그치는 상철

다정을 다그치는 상철

지혁의 병을 알게 되고 만 엄마의 마음이 찢어지네요

그런 다정을 다그치는 상철입니다

지혁의 마음을 헤아리라고요ㅠㅠ

자식이 시한부인 부모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안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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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뜨거운체리W116946
    엄마 마음은 찢기워지는 정도가 아니고 송곳을 파는것보다 더 아픈 고통을 느꼈을것 같았습니다. 상철의 말도 충분히 이해되었구요
  • 찬란한거위M210498
    결국 지혁이 엄마까지 알게되었어요
    가족들이 다같이 너무 슬퍼하지 말아야겟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그럼요. 자식이 시한부인 걸 알게 된 부모님의 심정이란 말이죠.
    어떻게 주체조차 하지 못할 겁니다.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래도 숨긴건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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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다정이에게 마음 똑바로 잡으라고 하는데 두사람 연기 너무 잘해서 놀랐고 자식생각하는 부모님모습을 너무 잘 표현해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