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저도 애정하는 커플이에요 잘어울려요
드라마가 드디어 마지막을 향해 가네요.
저는 주인공 커플도 좋아하지만, 서브 커플인 윤현민님과 신수현님 커플을 좋아해요.
왠지 좀 풋풋해 보이는 게 좋아서 그런걸지두요.
성재집에서두 이제 이런 집이라도 좋다면, 이라고 나올 것 같아서 이 커플은 달달이 계속 될 것 같네요.
아무래도 드라마 내용이 휘몰아치면 이렇게 이쁜 커플도 있어야 약간 정화되는 느낌도 들잖아요.
마지막에 둘이 결혼식이라도 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