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가 너무 궁금하게 하는 엔딩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실 이태란이 여기에서 무릎꾾고 사과하는 게 조금은 벌써?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왜냐면 26년동안 악행을 저질렀던 사람이 이렇게 쉽게 변하기는 쉽지 않은 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또 무언가를 하기 위해 벌이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 화요일인데, 벌써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