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멜론V208459
천호진 연기 잘해요 김희정배우도 그렇고요
오늘 천호진님의 표정보고 왜 이리 짠하던지요.
아픈 아들에게 기쁜 일이 생겨서 너무 좋아하는 아버지의 표정이 찐으로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찡했답니다.
예전 '내 딸 서영이'에서 아버지 역할 하실 때부터 천호진님이 참 아버지 역할을 잘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이 시대 아버지 역할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현실에선 참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래도 드라마는 행복하게 끝나게 되니까 거기에서 위안을 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