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라는 소식을 듣고 지은오와도 정리할 모양이네요.좋아한다는 고백까지 한걸로 아는데 많이 차가워졌어요 지은오는 이유를 모르니까 많이 답답할거 같아요 참 이런게 딜레마네요.서로 어려울때도 같이 이겨내자 하는 사이인데 또 아픈쪽은 부담주기 싫다고 막 밀어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