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방울 만한게 어디서 아빠한테 먼저 입을 떼냐고 와 멱살을 잡을지는 몰랐는데 말이에요 박영라는 고성희한테 죄송해요 어쩔수 없다고 하고 고성희는 더 화나서 무슨 수작이냐고 화를 버럭버럭 내는데 진짜 무서울듯 근데 박영라도 대단함 엄마가 이럴줄 알았다는것처럼 앞에서는 고개 숙이더니 엄마 가고 나니깐 다른 방법 빨리 찾아야 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