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1,2주 안에 심장이식을 받아야 살수있는 에크모 장치를 달았네요 지혁이 이제 생명이 극한에 다달았네요 어째요 지혁이 불쌍해서 이제 좋아하는 여자와 연애도 시작했고 사업도 잘되고 있고 인생의 봄을 맞이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