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오도 지혁이 상태를 자기 가족에게 전하며 엉엉 웁니다 과거 자기가 지혁이 마음 안받아주고 힘들어했던과거도 후회하며 지혁이가 에크모후 심장이식을 못받고 죽을까봐걱정에 엉엉 우네요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은오는 지혁을 떠올릴수록 미안함과 두려움이 한꺼번에 밀려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었어요. 뒤늦게 깨달은 마음과 혹시 지혁이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이 겹쳐서 더 처절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