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무릎을 꿇고 결국은 비는 시늉을 했지요. 고성희가 쇼한다는것을 박진석은 알고 있구요
박진석을 찾아간 고성희는 무릎을 꿇며 자신도 어쩔 수 없었다고 하며
아이들 어린 시절 얘기까지 하며 동정심을 유발하려 합니다.
솔직하게 말했으니 이제 봐달라고 다른 건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혼자 먹고 살게 18평 빌라.......;만 하나 해달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박진석은 웃으며 무시하네요.
어린 시절 소아과 의사까지 찾아가 확인을 했다고 하며 내가 동정심에 약한 걸 알고 네가 그런 수작질을 벌인 것을 안다고 하고
우진이를 이용해 회사를 차지할 생각까지 했던 것도 알고 있다고 해서 고성희의 입을 막아버립니다.
그리고 영라가 준 500만원으로 해결하라고 냉정하게 무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