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저도 아빠심장이 지혁이에게 갈것같은데.. 지혁이가. 기뻐할까요 ㅜㅜ 가족에게. 너무 큰 슬픔이 다가올수있게 작가는 글을 쓰는지 ..참
지혁의 아버지는 급히 병원으로 오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이 없는 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같은 시각, 이지혁 역시 심장이 거의 멈출 정도로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전개로 보아 아버지 이상철이 뇌사 상태가 되고, 결국 아들에게 심장이식 수술을 해주는 결말로 이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다만 이런 전개가 너무 비극적이고, 다소 뻔한 결말로 마무리되는 것은 아닐지에 대한 우려도 함께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