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의 상황을 보면 결국 스스로 선택한 결과를 맞이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진석 회장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계속해서 음모에 가담하다가, 끝내 박 회장 자택 앞에서 약을 먹고 쓰러지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성희의 심장이 지혁에게 이식되는 전개도 하나의 가능성으로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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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공손한목련L118378
정말요? 저는 지혁이 심장이식도 자기가 원하는 모습일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고성희의 성격과는 안어울려서요
건강걸음
고성희의 심장이 지혁에게 가는갓이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네요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고성희 약 먹고 쓰러졌지요. 고성의 심장이 지혁에게 갈수도 있겠다는 생각들어요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마지막까지 근데 정말 독기 넘치네요
대문 앞에서 약을 먹다니요
근데 고성희 심장은 안 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