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사슴A240816
굳이 아버지를 죽인게 이상해여 아버지 인생이 너무 불쌍해지는 드라마에여..;
박진석과 고성희 사건으로도 재밌었는데..
굳이 지혁이를 아푸게하고 ..아빠까지 죽게하는 씬들은 좀 너무 비현실적으로 다가오긴했어요 ..
그래도 몇달 재밌게 잘 봤어요
영라캐릭터가 특히 기억에 남아요 .엄마말만 듣는 이상한 애가 점점 엄마를 벗어나고 성장하는게 캐릭이라 좋았어요
그리고 수빈이외 성재 사랑이야기도 .
참 좋고 성숙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어 기억에 남고 좋았어요
그리고 지혁이 엄마역에 공감가는게 많았고 연기도 너무 좋았어요
할머니와 지혁이 아빠가 급사한건 전 개인적으로 그랬네요 ..
나름 해피엔딩이였지만 ..시청자로써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도 보고싶었던 마음이 제마음속에 있었나봐요 ..
배우분들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