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아주 바람이 엄청 부는 날 촬영했던데 아역배우 힘들었겠어요~~ 아버지의 심장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게된 지혁이 좀 민폐 캐릭터이긴 했던듯;;;
아역이랑 촬영하는 거 목격담이 돌았더라구요
이 장면이었네요
바람도 엄청 불고 날씨 추워보이는데 아역 배우 고생했네요^^;
지혁이는 바닷가에서 아이와 놀며 아버지를 추억하네요
남들은 80 90넘어서까지 장수하다가 가는데
고작 63세에 돌아가신 아버지...
억울하지 않냐하는데..그러고 죄송하다하고 감사하다고도 했지만..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
역시나 영상 댓글 반응도 좋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