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바닷가에 자기 아이 데리고 가서 아버지 추억하는 지혁이;

바닷가에 자기 아이 데리고 가서 아버지 추억하는 지혁이;

아역이랑 촬영하는 거 목격담이 돌았더라구요

이 장면이었네요

바람도 엄청 불고 날씨 추워보이는데 아역 배우 고생했네요^^;

지혁이는 바닷가에서 아이와 놀며 아버지를 추억하네요

남들은 80 90넘어서까지 장수하다가 가는데

고작 63세에 돌아가신 아버지...

억울하지 않냐하는데..그러고 죄송하다하고 감사하다고도 했지만..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

역시나 영상 댓글 반응도 좋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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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즐거운사자K125300
    아주 바람이 엄청 부는 날 촬영했던데 아역배우 힘들었겠어요~~
    아버지의 심장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게된 지혁이 좀 민폐 캐릭터이긴 했던듯;;;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바닷가에서 아이 안고 있는 엔딩장면 제작팀은 신경 썼겠지만 시청자입장에서는 아이가 넘 걱정되어서 화면 보기 편한지 않았어요. 이 추위에 어린아기 어떡하지 하는 말부터 튀어나오게 하는 장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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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바람이 많이 불던데 아역배우 힘들었을거같아요
    다들 힘들긴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