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예상른 했지만 아버지 뇌사 상태가 되면 심장이식을 하겠다고 유언도 했네요 아무리 드라마지만 너무 갔네요 영화나 소설이라면 조금 이해 해 줄수도 세상에 일어날수 없는 비현실적인 이야기에 흥미로운게 사실인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겠다는 취지에 맞는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