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종방연 모임 가는길에 만난 박영라 박정연님이네요 꽃받침 요청에 수줍어 하면서 만들어 보이는데요 엄마의 그늘에서벗어나독립한 영라의 용기 보고 저도 느낀게많네요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받을만큼 연기 인정해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