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지혁이와 같은 병원에 누워 있는 상철은 지완에게 핸드폰으로 영상 촬영을 부탁해요 자신이 뇌사자로 판정되면 지혁이에게 심장 이식 해달라는 유언을 남기는 장면은 슬픈 현실이에요 마지막회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했어요 우연이라 하기에 너무 절묘한 타이밍 이고 드라마 이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설정이라고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