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한테 전화걸어서 약속 잡는데 박성재가 친구가 아파서 문병가야 한다고 하니깐 수빈이는 그제서야 입원한 그 여사친이 박성재의 짝사랑인걸 눈치챘어요 그전에 자기 까면서 철벽치면서 했던 말이 가짜인줄 알았나봐요 진짜인걸 알고 속상해서 전화도 툭 끊어버렸는데 서운할만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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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수빈이는 아직 어려서인지 서운함도 많이 느꼈어요. 질투도 쉽게 했구요
상쾌한너구리E116831
수빈이 제 나이대의 감성을 그대로 표현했지요. 성재가 많이 다독거리고 이해해주어야할것 같았어요
건강걸음
당연히 질투나지요
남친의 전여친 생각만 해도 싫으네요
1OOOO
서운할만 하겠어요
왜그랬을까요 전화도 툭 끊어버리다니!
수려한백합B127774
맞습니다 서운한 마음도 들고
질투하는 마음도 들 것 같습니다ㅜ
밝은펭귄W121002
서운하고 섭섭하고 그렇겠죠
솔직히 질투도 조금 나고요
신속한박하G201891
짝사랑한샐도질투나나봐요
어려서질투심도많은듯요
밝은펭귄A1682802
질투심과 섭섭함이 동시에 밀려왔지요
수빈이 서운할만하지요
순수한악어E129337
수빈이는 친구 병문안 간다고 하니 옛날에 짝사랑 했던 친구의 문병을 가는 줄 알고 질투를 하게 되네요. 서로 오해를 하게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