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드라마의 핵심 주제는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헌신적인 희생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드라마의 줄거리가 중간중간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6개월간 매주 주말 너무 즐겁게 잘 시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