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6개월동안 주말 저녁을 책임졌던 화려한 날들 드라마가 끝이났네요 처음에 배우들 보고 기대가 컸었는데 중간중간 어의없는 스토리에 보다말다 했지만 막상 끝난다니 최종회는 각잡고 시청했네요 역시 주말 가족 드라마답게 마무리는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