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이라고 제목을 지은것도 잘 모르겠고 주말드라마에서 가족을 이렇게 만드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갑니다 남주가 시한부인것부터 불안했는데 아빠가 죽고 그 심장을 받아서 산다? 결말까지 별로입니다 연기한 배우들도 개운하지 않았을것 같네요 마지막에 대사로 대충 설명하고 마는것도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