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존심보다 생계를 택한 아버지 모습

자존심보다 생계를 택한 아버지 모습

 

 

대리기사 콜 받고 차에 오른 이상철의 모습이 짠했어요
술에 취한 손님이 대리비 깍아달라고 떼쓰고 천호진 배우가 무덤덤하게 고개 숙이는게 자존심보다 생계를 선택하는 아버지 모습같아서 마음이 아팠어요
그모습을 하필이면 지혁이 또 멀리서 보고 있어요
당장 아버지 앞에 나서지도 못하면서 울컥한 감정을 참는게 정일우도 아들 연기 잘하고 천호진 배우님도 아버지 연기를 너무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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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아버지는 생활력이 매우 강한 분이었어요. 천호진배우님 연기는 명불허전이지요
  • 귀여운튤립J116971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강한 아버지였지요. 항상 무거운 부담을 갖고 있는것 같았구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아버지의 생계를 위한 선택이 뭉클하네요.
    현실적인 울림이 크게 다가옵니다.
  • 밝은펭귄A1682802
    자존심 보다 생계를  택했군요
    아버지 역할이 중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