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최성희가 진짜 선 넘는 순간이었어요

최성희가 진짜 선 넘는 순간이었어요

 

 

 

이번 회에서 최성희가 완전히 몰린 게 느껴져서 보면서 좀 놀랐어요
박진석이 재산 다 가져가고 이혼도 안 해준다고 밀어붙이니까 

딸한테 소송비 2억 필요하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근데 거기서 상속받은 주식까지 팔라고 하는 건 너무 노골적이라 말문이 막혔어요
영라 표정도 계속 굳어 있고 엄마 말에 당황한 게 그대로 보여서 더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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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밝은펭귄M117002
    고성희가 이때는 넘 막무가내였지요. 반성 전혀 없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