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이와 영라는 결국 사돈으로 남기로 했습니다.

지혁이와 영라는 결국 사돈으로 남기로 했습니다.

지혁이와 영라는 결국 사돈으로 남기로 했습니다.

 

비쥬얼 케미도 좋았고 연기도 보면 볼수록 잘 맞는 것 같고...

세상 물정 모르는 부잣집 아가씨가 자신의 힘으로 자립도 하고 그걸 자상하게 도와주는 남자의 설정이 재미나다고 생각했는데 수빈이와 성재가 결혼도 하고 우진과 은오의 문제도 있고...

집안끼리 너무 복잡해서 엮였습니다

그냥 사돈으로 남게 된 것 같은데

 

이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해도 좀 아쉽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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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지혁이와 영라 가장 잘 어울렸는데 이어지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여러면에서 화려한 날들 결말은 개운치 않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