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아마도 이제하는 아버지처럼 되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 아닐까요?
작품에서 여배우와 염문설이나 풍기는 그런 감독이 되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그 역시 채서영에 대해 사랑은 아니지만 남다른 애정이 여전히 엿보이는 데다,
그녀 역시 이제하에 대한 감정이 여전한 것 같습니다
아마 이제하에게 거부 당한 사랑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이루려다,
한 번 이혼하고 돌아온 듯 해보이는데요?
아마도 채서영 소속사 대표의 말 때문이지 않을까요. 다 망한 영화 하나의 인연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앞길을 막고 싶지 않은.
세대 차이와 감정의 혼란이 느껴지네요 선택과 고민이 장면마다 드러나 몰입돼요
이제하 마음 이해돼요 쉽지 않은 감정이었을 듯 아버지와 다른 길 가고픈 그 마음 짠했어요
이 대사에서 감정선 터졌음 이제하 마음 완전 공감가게 표현됐음
이제하의 복잡한 감정이 다 느껴졌어 가족 얘기라 그런지 좀 마음 아팠어